남편이랑 주말에 자취안주 느낌으로 홈파티 하려고 동남아식 짜조 도전해봤어요 ㅠㅠ 돼지고기랑 새우, 당면, 당근 넣고 밀가루 피로 말아서 피시소스 찍어 먹는 건데 난이도 보통이라면서 왜 이리 어렵죠? ㅠㅠ 돼지고기랑 새우가 들어가서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확실하게 익혀야 한대요 ㅇㅇ 근데 빵 발효 온도 맞추는 것만큼 튀김 온도 맞추기도 매번 제멋대로라 다 익은 건지 감이 안 와요 ㅋㅋㅋ ㅠㅠ 혹시 저만 기름 온도 맞추고 속까지 익히는 거 맨날 실패할까 봐 무서운가요!!! 덜 익었을까 봐 저 혼자 안절부절 난리쳤네요 ㅈ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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