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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야식은 냉장고 털어서 대충 중식 새우볶음밥ㅋㅋ

냉파요정

2026-10-0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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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퇴근하고 늦게 와서 냉장고 파먹기로 초간단 야식 해결했어요ㅋㅋ 냉동실에 애매하게 남았던 새우랑 대파, 계란 꺼내서 올리브오일에 볶았는데 혼밥 메뉴로 진짜 만만하더라구요. 대파 기름 내고 간장 레알 찔끔에 굴소스 넣어서 볶아내면 끝이라 난이도도 엄청 쉬움! 아 그리고 새우 쓰실 땐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완전히 익혀 드셔야 안전한 거 아시죠? 새우랑 달걀, 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만 아니면 남은 재료 처리하기 딱 좋은 메뉴 같아요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2

댓글 1

  • 캠핑주방장2026-10-05 10:07

    동감합니다. 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재료를 해결하는 데 볶음밥만 한 메뉴가 없지요. 저도 캠핑을 떠나기 전날에는 냉장고를 정리할 겸 남은 대파와 달걀, 찬밥을 모아서 볶음밥을 자주 만들어 먹곤 합니다. 굴소스 조금만 넣어도 맛이 잡히니 참 실용적인 요리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새우 같은 해산물은 속까지 충분히 익혀서 안전하게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늦은 시간임에도 아주 정갈하고 든든한 야식을 잘 챙겨 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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