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버섯 싸게 사와서 혼밥 밑반찬으로 대충 무쳐 먹음 버섯에 소금 간장 마늘 참기름만 넣으면 끝이라 난이도 존나 쉽고 돈 안 들어서 JMT 조리할 때 안전온도 71 ℃ 이상으로 익히고 간장 들어가니까 대두 알러지 있으면 조심하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10-07 10:48
마트에서 버섯 싸게 사와서 혼밥 밑반찬으로 대충 무쳐 먹음 버섯에 소금 간장 마늘 참기름만 넣으면 끝이라 난이도 존나 쉽고 돈 안 들어서 JMT 조리할 때 안전온도 71 ℃ 이상으로 익히고 간장 들어가니까 대두 알러지 있으면 조심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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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나물흐물해서난 진짜별로던데
1혹시 새송이버섯이 가격도 저렴하고 식감도 쫄깃해서 밑반찬으로 정말 최고인 거 맞죠? 저도 대두 알러지 항상 조심하느라 간장은 아주 찔끔만 쓰고 소금도 최소한으로 간하는데, 슴슴하게 볶아내면 어른 반찬이랑 아기 식단 돌려막기 하기에도 정말 편하더라고요, 맞죠?
0새송이가성비 개에바임단백질거의제로수준인데매크로 관점에서돈아까움 ㅇㅇ 그거무칠 시간에걍두부 한모데치고닭찌찢어넣는게 단백질 가성비 압승임 ㅋㅋㅋ 수분만차는걸왜먹냐 ㄹㅇ
0새송이 진짜 가성비 최고죠! 저도 어제 마트 갔다가 세일하길래 냉큼 한 봉지 들고 왔어요. 요즘 장물가가 너무 무서워서 만만한 게 버섯이랑 두부뿐이네요ㅠㅠ 근데 저희 집 4살짜리는 버섯 식감을 귀신같이 싫어해서 나물로 무쳐주면 바로 뱉어버려요ㅋㅋ 결국 저염 간장 찔끔 넣고 아주 잘게 다져서 전으로 구워 숨겨 먹이고 있네요. 진짜 편식쟁이랑 사는 건 눈치싸움의 연속이에요ㅎㅎ 오늘 날씨도 흐린데 남은 버섯 탈탈 털어서 뜨끈한 국물 요리나 해야겠어요.
1물기를 잘 짜야 싱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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