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어린이집 보내고 간만에 혼밥으로 브로콜리 안초비 파스타 해먹었어요. 평소엔 애기 채소 먹이느라 갈고 숨기느라 바쁜데, 혼자 먹을 땐 그냥 편하게 만드네요 ㅋㅋ 마늘이랑 올리브오일 향 내고 후추만 톡톡 뿌려주면 끝이라 난이도도 엄청 쉬운 면 요리에요. 요즘 나름 다이어트 중이라 가벼운 양식으로 골라봤는데 제 입에는 딱이네요. 참, 주재료에 밀 성분이 들어가니까 혹시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해요! 다들 오늘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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