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용이나손님상에 낼한식국·탕중에뼈 해장국도전해볼까 했는데난이도어려움이라쫄림 ㄹㄱ 주재료가 된장고춧가루 마늘대파 간장 소금인데돼지고기랑대두 알레르기 있으면조심해야함. 돼지고기안전온도 71 ℃ 채워서푹 끓여야 한다는데 이건진짜뼈 삶고하는 거개귀찮을 듯그냥사먹는 게답인가 먹어봐진짜한사람있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9-13 11:00
해장용이나손님상에 낼한식국·탕중에뼈 해장국도전해볼까 했는데난이도어려움이라쫄림 ㄹㄱ 주재료가 된장고춧가루 마늘대파 간장 소금인데돼지고기랑대두 알레르기 있으면조심해야함. 돼지고기안전온도 71 ℃ 채워서푹 끓여야 한다는데 이건진짜뼈 삶고하는 거개귀찮을 듯그냥사먹는 게답인가 먹어봐진짜한사람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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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수입산 등뼈 마트에서 5천 원에 사다가 해봤는데 핏물 빼고 삶는 과정이 진짜 번거롭긴 하더라구요. 게다가 살 부드러워지게 71 ℃ 채워서 2시간 넘게 푹 끓이다 보면 가스비도 은근히 무시 못 해요. 양은 푸짐해서 가성비는 좋은데 뼈 쓰레기 처리랑 노동력 생각하면 그냥 만 원 주고 한 그릇 사 먹는 게 이득일 때도 있어요 ㅋㅋ
0뼈해장국은 1인 가구한테 진짜 선 넘는 메뉴죠 ㅋㅋ 저 예전에 멋모르고 도전했다가 온 집안에 누린내 배고 음쓰 폭탄 맞아서 울 뻔했잖아요 요새 날씨 추워서 장보러 가기도 귀찮은데 이건 그냥 사 먹거나 밀키트 사다가 대파만 대충 썰어 넣는 게 답이에요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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