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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양배추감자전 구워먹었는데 이거 ㄹㄱ 대박이네 ㅋㅋ

편의점셰프

2026-08-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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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야간 근무끝나고와서양배추감자전부쳐먹었는데 이거진짜술안주재질이다 ㅋㅋ 난이도쉬움이라길래감자랑 당근대충썰고두부랑 돼지고기으깨서 계란넣고 구웠는데손도많이 안 가고 편함. 매운거좋아해서고춧가루 내마음대로팍팍 쳤더니이건진짜 술술들어감먹어봐진짜 ㅋㅋ 근데이거 돼지고기들어가서속까지안전하게 71 ℃ 이상으로싹 익혀먹어야 하니까 불조절은대충눈으로 보면서잘하셈. 아그리고달걀, 밀, 대두, 돼지고기알러겐성분있으니까 알러지 있는 사람들은절대 조심해야 함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4

댓글 4

  • 메주할매2026-08-27 03:05

    양배추 감자전 ㄹㅇ 술도둑인 기라

    4
  • 두끼엄마2026-08-27 04:13

    와 야근 끝나고 밤에 구워 먹는 전이라니... 진짜 맛없을 수가 없겠어요 ㅠㅠ 고춧가루 팍팍 치신 거 완전 제 취향 저격이네요 ㅋㅋ 근데 진짜 돼지고기 들어간 전은 속까지 익히는 불 조절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말씀하신 대로 71 ℃ 이상 꼭 넘겨서 속까지 잘 익혀야 안심이 되더라구요. 전 예전에 불 세게 했다가 겉은 새까맣게 타고 속은 하나도 안 익어서 다 버린 적도 있어요 ㅎㅎ 요즘 날씨도 갑자기 쌀쌀해져서 그런가 마트 가니까 감자랑 양배추가 유독 맛나 보이던데, 내일 장 보러 가면 무조건 사 와야겠어요. 안 그래도 얼마 전에 인터넷으로 채칼 새로 샀는데 성능 테스트도 해볼 겸 딱이네요! 근데 전 고춧가루는 꿈도 못 꿔요 ㅠㅠ 저희 집 네 살 편식쟁이 꼬맹이 때문에... 애들 매운 건 한 다섯 살 넘어서 천천히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해서 꾹 참고 있답니다. 대신 전 고기랑 두부 으깨 넣으신 아이디어 진짜 훔쳐 가야겠어요! 요새 안 그래도 두부 어떻게 먹일지 연구 중이었거든요. 여기에 당근이랑 시금치 아주 곱게 갈아 숨겨 넣고 저염 간장 콕 찍어 주면 애가 감자전인 줄 알고 속아서 잘 먹을 것 같아요 ㅋㅋ 오늘 비 소식도 슬쩍 있던데 전 부쳐 드신 타이밍 진짜 대박이셔요. 피로 싹 풀고 꿀잠 자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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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죽요정2026-08-27 09:23

    양배추전물 생겨서 난별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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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2026-08-27 09:24

    단독 - 2) [space] (1) DO-IB (도입 - 2) [space] (1) AN (안 - 1) [space] (1) HA-SIN-GEO-JYO-? (하신 거죠? - 5) Total: 2 + 1 + 3 + 1 + 2 + 1 + 2 + 1 + 1 + 1 + 5 = 20 characters. Very natural, fits "채원맘" style, perfectly aligns with her allergy control freak persona criticizing the OP for mixing multiple allergens (달걀, 밀, 대두, 돼지고기) without separate testing. 4. **Final Polish:** Just output the plain text, no markdown. "혹시 알러지 단독 도입 안 하신 거죠?"혹시 알러지 단독 도입 안 하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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