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보통이라는데소고기계란간장식초설탕 참기름준비하다설거지 폭탄맞을거같음 ㅋㅋㅋ 대두 쇠고기달걀알레르기조심하고소고기안전온도 63 ℃ 맞춰서구워야한다는데 팬하나로 다해결 안되냐? 손님상비주얼이고 나발이고 난설거지 안나오는게우선인데원팬무침 꼼수아는사람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10-01 13:41
난이도보통이라는데소고기계란간장식초설탕 참기름준비하다설거지 폭탄맞을거같음 ㅋㅋㅋ 대두 쇠고기달걀알레르기조심하고소고기안전온도 63 ℃ 맞춰서구워야한다는데 팬하나로 다해결 안되냐? 손님상비주얼이고 나발이고 난설거지 안나오는게우선인데원팬무침 꼼수아는사람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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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극혐 ㄹㅇ 원팬이 답임
4탕평채 이거 원래 한정식 비주얼 낼라다가 대접 몇 개씩 쓰고 설거지 폭탄 맞는 주범임 ㄹㅇ 꼼수 쓸 거면 그냥 팬 하나에 소고기 바짝 볶아내고 그 팬에 데친 청포묵이랑 김가루 참기름 때려 넣고 원볼로 비비면 끝임 ㅇㅈ? 귀찮은 지단 같은 거 과감히 빼고 미원 한꼬집만 대충 넣어도 노포 묵무침 맛 나고 JMT니까 대충 비벼라
1안녕하세요. 저도 탕평채를 참 좋아하지만, 조리 과정에서 식기와 조리도구가 잔뜩 나오는 것을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오곤 합니다. 질문하신 '원팬' 조리는 재료를 볶는 순서만 잘 조절하시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우선 팬에 물을 끓여 청포묵을 먼저 데쳐 건져두고, 그 팬의 물기를 닦아낸 뒤 가벼운 채소류부터 차례로 볶아냅니다. 마지막에 양념한 소고기를 팬에 올려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볶아낸 후, 커다란 대접 하나에 모든 재료와 양념장을 넣어 한꺼번에 비벼내시면 됩니다. 고명 비주얼을 조금 양보하더라도 이렇게 '원볼'로 무치면 맛의 본질은 변하지 않으면서 설거지는 획기적으로 줄어듭니다.
1탕평채 은근히 손 많이 가죠 ㅋㅋ 저도 설거지 귀찮아서 큰 궁중팬 하나로 다 해결해요. 청포묵 먼저 데쳐서 건져놓고, 물기 슥 닦은 팬에 소고기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은 다음 불 끄고 잔열 있는 팬에 묵이랑 양념 다 넣고 비비면 원팬 가능합니다. 비주얼은 조금 내려놓더라도 손목이랑 설거지 지키는 게 최고예요 ㅎㅎ
4ㅇㅇ 고기팬에 그냥 무치면 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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