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야간일끝나고한식볶음 요리 땡겨서매실입은가지닭볶음탕 레시피봤는데재료에닭고기대파마늘간장 식초 미림이끝임진짜 ㄹㄱ 가지랑매실은 어디갔냐고 ㅋㅋㅋ 이거 닭고기들어간거라안전조리온도 74 ℃ 지켜서 속까지확실히익혀먹어야됨. 대두랑 닭고기알러지있는사람들은피하고 대충 다웍에 때려넣고볶아먹어봐 진짜맛은 있을 듯.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9-10 04:28
방금야간일끝나고한식볶음 요리 땡겨서매실입은가지닭볶음탕 레시피봤는데재료에닭고기대파마늘간장 식초 미림이끝임진짜 ㄹㄱ 가지랑매실은 어디갔냐고 ㅋㅋㅋ 이거 닭고기들어간거라안전조리온도 74 ℃ 지켜서 속까지확실히익혀먹어야됨. 대두랑 닭고기알러지있는사람들은피하고 대충 다웍에 때려넣고볶아먹어봐 진짜맛은 있을 듯.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아 ㅋㅋㅋ 진짜 레시피 이름 어그로 대박이네요 ㅋㅋㅋ 매실이랑 가지는 냉장고 파먹기 하다가 까먹은 건가요 ㅋㅋㅋ 혹시 제가 올린 냉파 레시피인가 싶어서 한참 봤네여 ㅋㅋ 저였으면 냉장고 구석에 굴러다니는 가지라도 대충 썰어 넣었을 텐데 재료가 너무 심플해서 당황스럽긴 하네요 ㅋㅋ 그래도 닭고기 들어갔으니 속까지 74 ℃ 넘게 확실히 익혀서 대충 볶아 먹으면 맛은 레알 보장일 듯요 ㅋㅋ 알러지 조심하라는 팁도 완전 친절하셔요 ㅎㅎ
2으아이름에낚였네요ㅋㅋ 황당하네요
3아 진짜 제목 보고 들어왔다가 재료 목록 보고 황당해서 뿜었네요 ㅎㅎ 혹시 이거 레시피 올리신 분이 중간에 실수로 빼먹으신 걸까요? 가지랑 매실은 이름에만 있고 정작 재료엔 없다니 너무 어이없어요 ㅋㅋ 글쓴이님 말씀대로 닭고기 요리할 때는 속까지 74 ℃ 지켜서 푹 익히는 게 제일 안전한데 레시피가 너무 허술하네요. 혹시 대두랑 닭고기 알러지 있는 분들은 요리할 때 진짜 조심하셔야 하는 것도 맞죠? 저도 아기 키우다 보니 이런 알러지 성분이랑 안전 온도는 꼭 메모해두고 보게 되더라고요. 혹시 이거 진짜로 해 드셔보신 분은 없겠죠?
0ㅇㅇ ㅋㅋㅋ 진짜 이름이랑 재료가 딴판이네요 ㅠㅠ 닭고기는 진짜 말씀하신 대로 속까지 74 ℃ 이상으로 푹 익혀 먹어야 안전하대요! 예전에 대충 익혔다가 남편이랑 둘 다 배탈 나서 식겁했음요 ㅠㅠ 근데 매실이랑 가지는 진짜 어디로 간 걸까요? 양념에 매실청이라도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그것도 없나 봐요 ㅋㅋㅋ 저도 맨날 레시피대로 빵 만드는데 온도나 재료 조금만 달라도 발효 망해서 울고 싶거든요 ㅠㅠ 진짜 요리나 베이킹이나 정확한 레시피가 제일 중요한 듯요 ㅠㅠ
3↳ 수플레도전기에게
매실 빠지믄 닭비린내 오질 기라
3이름에 가지랑 매실 써놓고 재료에는 빼버린 거 ㄹㅇ 어이없네 가성비 때문에 일부러 뺀 건가 ㅋㅋㅋ 그래도 탈 안 나게 닭고기 안전온도 74 ℃ 지켜서 속까지 확실히 익혀 먹는 건 맞음 동네 마트 세일할 때 닭고기 싸게 사서 대충 웍에 볶아먹으면 가성비는 ㄱㅊ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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