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 발효 또 실패해서 속상한 마음에 돼지고기 간 거에 양파, 당근, 계란, 후추 넣고 미니버거 패티 구웠어요 ㅠㅠ 돼지고기는 안전 조리온도 71 ℃ 넘겨야 안전하대서 온도계 꽂아가며 열심히 구움 ㅇㅇ 토마토 얹어서 먹는데 맛은 있지만 왜 빵은 제 손으로 못 만들까요 진짜!! 혹시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발효포기않음
2026-09-26 04:35
식빵 발효 또 실패해서 속상한 마음에 돼지고기 간 거에 양파, 당근, 계란, 후추 넣고 미니버거 패티 구웠어요 ㅠㅠ 돼지고기는 안전 조리온도 71 ℃ 넘겨야 안전하대서 온도계 꽂아가며 열심히 구움 ㅇㅇ 토마토 얹어서 먹는데 맛은 있지만 왜 빵은 제 손으로 못 만들까요 진짜!! 혹시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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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만드는 건 진짜 제 영역이 아니라서 아예 시도도 안 해봤는데 대단하십니다 ㅋㅋ 저는 새벽에 퇴근하고 안주 만들 때 준비 시간 30분 넘어가면 그냥 기절이라 발효 같은 건 꿈도 못 꿔요. 그래도 돼지고기 패티 구워서 토마토 올려 드신 거 보니까 완전 술안주 비주얼이네요. 안전온도 71 ℃ 맞추려고 온도계까지 쓰신 정성이면 맛이 없을 수가 없죠. 미니버거면 안주로 양 조절하기도 딱 좋았을 듯해요. 빵은 그냥 시판 모닝빵 사다 쓰시고 패티만 직접 구워 드셔도 충분히 맛있으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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