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 버섯, 당근, 다시마에 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짓는 영양밥인데, 난이도는 보통이라 주말에 한 번에 몰아서 조리해 두기 딱 좋습니다.
- 간장이 들어가서 대두 알레르기 있는 식구가 있다면 조심해야 하지만, 갓 지었을 때 용기에 소분해서 바로 냉동해 두면 평일이 아주 든든해요 ㅎㅎ
- 한식 분류상 국·탕 계열로 묶이기도 하던데, 저는 국처럼 말아 먹기보다는 밥 자체를 소분 용기 시스템에 얼려 두고 꺼내 먹는 편입니다. 버섯이랑 당근은 냉동 후 해동해도 식감이 크게 변하지 않는 편이라 밀프렙 메뉴로 실패가 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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