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자유게시판

자취방에서 챙겨 먹는 디저트, 연두부 카프레제입니다

기본충실

2026-07-23 14:18

321

바쁜 일상 중에도 채소를 챙겨 먹기 위해 연두부 카프레제를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한식 스타일의 디저트로 분류되는 이 요리의 경우 깻잎, 양파, 토마토, 두부, 마늘, 치즈가 주재료로 들어가는 보통 난이도의 메뉴입니다. 치즈와 두부의 단백질, 그리고 채소의 비타민을 동시에 보충할 수 있어서 영양 균형에 제법 적절합니다. 다만 본 레시피는 대두, 우유, 토마토 알레르기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의 경우 주의가 필요합니다. 혹시 재료를 데우는 과정이 있다면 식중독 예방을 위해 중심부 안전 조리온도인 71 ℃를 준수하여 조리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2

댓글 1

  • 월세살이2026-07-24 01:28

    연두부 대형마트 3개 묶음 1500 원짜리 사두면 갓성비 ㄹㅇ 지림 근데 치즈 넣으면 단가 확 올라가서 지갑 털리니까 자취생은 치즈 아예 빼고 먹는 거 추천함 토마토는 완토 비싸니까 마트 마감세일할 때 방토 팩당 2000 원짜리 사서 대충 으깨 넣으면 됨 소스도 발사믹 같은 거 따로 사지 말고 진간장 1 큰술에 식초 0.5 큰술 설탕 대충 섞어서 뿌려도 단짠 조합으로 맛 똑같음 깻잎 시장에서 500 원짜리 사다 대충 찢어 올리면 향 좋고 은근히 든든해서 밥반찬으로도 ㄱㅊ ㅇㅈ

    2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