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오징어철이라길래 홈파티손님상겸큰맘먹고오징어먹물파스타에 도전해 봤는데요... 베이킹계량하듯정성껏새우랑오징어 안전온도 63 ℃ 맞춰가며볶았는데도면요리 난이도 '어려움'답게간조절실패해서비주얼만시커멓고맛은안드로메다로갔어요밀이랑갑각류 알러지있는 친구도있어서 재료 신경쓰느라머리터지는줄흑흑다음엔그냥하던대로에프빵이나 구울래요... 성공하신 분비법좀 공유해주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수플레도전기
2026-07-01 23:29
요즘오징어철이라길래 홈파티손님상겸큰맘먹고오징어먹물파스타에 도전해 봤는데요... 베이킹계량하듯정성껏새우랑오징어 안전온도 63 ℃ 맞춰가며볶았는데도면요리 난이도 '어려움'답게간조절실패해서비주얼만시커멓고맛은안드로메다로갔어요밀이랑갑각류 알러지있는 친구도있어서 재료 신경쓰느라머리터지는줄흑흑다음엔그냥하던대로에프빵이나 구울래요... 성공하신 분비법좀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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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면 요리는 냉동 보관도 안 되고 조리하자마자 바로 먹어야 해서 저 같은 밀프렙 러너들에겐 애초에 기피 메뉴 1 순위입니다 ㅋㅋ 손님 알러지 스펙까지 맞추려면 진짜 머리 터지죠. 2. 홈파티 할 땐 그냥 전날 미리 만들어둘 수 있는 보관 편한 메뉴가 최고더라구요. 저는 날 더우니까 요즘 마트에서 파는 대용량 냉동 낙지나 사다가 낙지볶음 소스 500g 짜리 대량으로 볶아두고 있습니다.
4먹물 ㄹㅇ 비주얼만 살고 간 맞추기 개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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