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눈세개
2026-09-22 02:05
붓카케우동초간단혼밥으로 딱이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우리 딸내미도 그거 맛있다고 해주던데 난 통 별로더라구요. 면이 차가우니까 소화도 안 되고 덜 익은 것처럼 딱딱해서 밀가루 냄새만 나는 것 같대요. 우동은 모름지기 뜨끈한 국물 훌훌 마셔가며 먹어야 속이 확 풀리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