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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밀프렙은 제철 대추 넣은 대추닭살리조또로 달립니다 ㅎㅎ

일요일도시락

2026-09-09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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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요일 밀프렙은 요즘 한창 제철인 대추를 활용해서 '대추닭살리조또'를 한 솥 끓여봤어요. 양식 밥 요리라 주중에 꺼내주면 저희 집 중딩 딸이랑 남편도 아주 잘 먹더라고요 ㅋㅋ 주재료인 닭고기, 쌀, 양파, 버섯, 당근을 잘 볶아 끓이다가 치즈로 마무리하는 보통 난이도 요리인데, 닭고기는 속까지 74 ℃ 이상 안전 조리온도로 푹 익혀주셔야 안전해요. 우유랑 닭고기 알레르기 성분이 있으니 이 부분만 조심하시면 맛있는 한 끼가 됩니다. 오늘도 제 전용 규격 용기에 딱 소분해서 냉장, 냉동실에 채워두니 마음이 든든하네요! 다들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3

  • 채원맘2026-09-09 17:56

    혹시 대추랑 양식 리조또 조합은 너무 달거나 향이 튀지 않나요? 예전에 저도 아기 이유식 해주려고 닭고기에 대추 조금 넣었다가 특유의 단맛 때문에 애가 입도 안 대고 결국 다 버렸었거든요. 닭고기 속까지 74 ℃ 이상 익히신 건 진짜 안심되는데 치즈랑 대추는 아무리 생각해도 제 입엔 좀 불호일 것 같아요,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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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9-09 22:51

    날씨도 좋은데편의점도시락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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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주할매2026-09-10 02:17

    대추 드가믄 리조또가 아니고 걍 치즈 올린 닭죽 느낌일 거 같은데 ㄹㅇ 맛은 있겠네 근데 대추는 대충 넣으믄 쓴맛 나니까 꼭 씨 빼고 푹 끓여야 단맛 솔솔 올라오는 기라 밀프렙이라꼬 냉장고에 넘 오래 두믄 밥알 다 불어터져서 맛대가리 없어지니까 후딱 해치우는 게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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