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료인 미소랑 미림부터 평소에 잘 안 써서 돈 아깝고 대두랑 고등어 알러지 있으면 먹지도 못함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안전 조리온도 63 ℃ 맞춰서 일식 구이 하느니 마트 세일 품목 조지는 게 이득임 손님상 차릴 일 없는 자취생 기준 연어는 사치고 그냥 냉동 야채나 구워 먹는 게 갓성비임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9-06 12:00
주재료인 미소랑 미림부터 평소에 잘 안 써서 돈 아깝고 대두랑 고등어 알러지 있으면 먹지도 못함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안전 조리온도 63 ℃ 맞춰서 일식 구이 하느니 마트 세일 품목 조지는 게 이득임 손님상 차릴 일 없는 자취생 기준 연어는 사치고 그냥 냉동 야채나 구워 먹는 게 갓성비임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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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감해요 ㅋㅋ 연어는 마트 마감 세일 때나 겨우 집어오는데, 평소 쓰지도 않는 미소된장에 미림까지 사면 남은 재료 처치 곤란이라 돈 낭비더라구요. 차라리 그 돈으로 마트 세일하는 되지 앞다리살 만 원어치 사다 제육볶음 여러 끼 해 먹는 게 훨씬 이득이죠. 손님 치를 일도 없는데 가성비 생각하면 냉파가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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