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 74도원팬미역볶음밥끝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7-31 12:35
닭고기 74도원팬미역볶음밥끝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닭고기 속 온도 74 도 딱 맞춰서 익히신 거 위생 정석이네요 ㅎㅎ 근데 미역 볶음밥 하실 때 미역 물기 진짜 영혼까지 꽉 짜고 볶아야 밥이 질척해지지 않아요. 마지막에 불 끄고 들기름이나 참기름 아주 살짝만 둘러주면 도시락으로 싸가도 하루 종일 고소해요.
4미역은 국을 끓여야 제맛이지 밥에 볶아놓으면 영 비리고 난 별로더라구요. 그리고 닭고기 볶는데 무슨 온도계까지 쓰나 몰라... 그냥 속까지 하얗게 푹 익히면 그만이지 ㅎㅎ 우리 딸내미도 이런 요상한 레시피 가끔 해먹던데 내 입에는 영 안 맞았네요.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