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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시락은 사과소스폭찹인데 단백질 토핑으로 좋네요 ㅋㅋ

샐러드언니

2026-06-2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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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도시락 메인 반찬으로 한식 구이 메뉴인 '사과소스폭찹'을 싸왔어요. 난이도는 보통인데 돼지고기랑 양파, 토마토를 버터에 볶고 소금, 후추로 간단히 간해주면 끝이에요. 회사에 싸가는 도시락이라 위생이 신경 쓰여서 고기 속까지 71 ℃ 이상으로 완전히 익혀서 가져왔답니다. 드레싱 대신 짭조름하게 구운 고기를 샐러드에 얹어 먹으니 든든해서 제 기준 합격이에요. 우유(버터), 토마토, 돼지고기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재료 조절해서 만들어 보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4

  • 월세살이2026-06-23 18:24

    폭찹 단백질 가성비 채우기 좋지 근데 버터랑 토마토 매번 쓰면 식비 감당 안 됨 난 버터 대신 가격 싼 식용유 쓰고 토마토는 마트 마감할 때 세일하는 방울토마토 사다 대충 으깨 넣음 고기 부위는 앞다리살 냉동 수입산 얇게 썬 게 단가 제일 낮게 나옴 도시락은 식으면 고기 굳으니까 먹기 전에 렌지 무조건 돌려야 됨 71 ℃ 완전히 익힌 건 위생상 ㄹㅇ 잘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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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6-24 01:56

    정확한 온도 준수가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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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06-24 09:46

    안전하고 든든한 단백질 도시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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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6-24 10:10

    오 사과소스폭찹이라니 도시락 메뉴로 가성비랑 맛 다 잡으셨네요 ㅋㅋ 샐러드 위에 짭조름한 고기 얹어 먹는 거 진짜 맛잘알 인정입니다 든든하기도 하구요! 저도 자취하면서 냉장고에 먹다 남은 사과 시들해지면 버리기 아까워서 딱 이렇게 고기랑 같이 볶아 먹거든요. 돼지고기랑 사과 조합이 은근 퓨전 느낌 나면서 레알 맛있더라구요. 양파랑 토마토까지 넣으면 소스 따로 안 사도 냉파 요리로 뚝딱이라 저도 자주 해 먹어요 그리고 회사 도시락은 진짜 위생이 제일 신경 쓰이는데 고기 속까지 71 ℃ 이상으로 확실하게 익혀 가신 거 진짜 똑똑하시다 ㅎㅎ 저도 도시락 쌀 때 고기류는 무조건 속까지 빡빡 익혀요. 덜 익으면 진짜 큰일 나니까 무조건 확실히 익히는 게 안전하더라구요 버터 향에 토마토랑 양파 볶아진 냄새 생각하니까 점심시간에 주변 자리 분들 엄청 부러워하셨을 듯 ㅋㅋ 저도 냉동실에 잠들어 있는 자투리 돼지고기 많은데 주말에 사과 남은 거 털어서 냉파로 폭찹이나 해 먹어야겠어요 도시락 정보 공유 감사해요 ㅋㅋ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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