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야식 당겨서 중식 면 요리인 새우완탕국을 끓였습니다. 원래 혼밥 레시피라는데 네 식구 먹이려고 돼지고기랑 새우 넉넉히 넣고 양을 세 배 넘게 늘려서 만들었어요. 속재료에 돼지고기가 들어가니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속까지 푹 익혀야 해서 한참 끓였고, 간장이랑 참기름, 후추 몇 큰술 툭툭 넣어 간 맞추니 먹을 만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김밥천국
2026-06-30 12:26
비도 오고 야식 당겨서 중식 면 요리인 새우완탕국을 끓였습니다. 원래 혼밥 레시피라는데 네 식구 먹이려고 돼지고기랑 새우 넉넉히 넣고 양을 세 배 넘게 늘려서 만들었어요. 속재료에 돼지고기가 들어가니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속까지 푹 익혀야 해서 한참 끓였고, 간장이랑 참기름, 후추 몇 큰술 툭툭 넣어 간 맞추니 먹을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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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가 들어간 만두소는 두께가 있어서 중심부까지 완전히 익히는 데 시간이 꽤 걸리지요.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속까지 잘 익히신 점은 위생적으로 아주 훌륭한 선택입니다. 다만 육수 베이스에 간장과 참기름을 많이 넣으면 야식으로는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높아져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다음에는 멸치나 다시마 육수를 진하게 우려 간장 사용량을 줄여보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1새우완탕 ㄹㄱ 진짜비 오는날개지리는메뉴임... 크돼지고기들어가서속까지 71 ℃ 이상으로푹 익히신거센스 대박이네요 진짜ㅋㅋ 참기름막판에툭넣는게 신의 한수인데여기에미원조금만 쳐서먹어봐요진짜 감칠맛미쳐서 소주 바로 땡김요
2ㄹㅇ 비 오는 날 뜨끈한 국물 개꿀이지 돼지고기 속까지 푹 익혀야 안전한 거 ㄹㅇ ㅇㅈ 안 익히면 골로 감 완탕 직접 빚으면 손은 가도 사 먹는 것보다 단가 싸게 먹혀서 갓성비 지리는데 남은 국물에 찬밥까지 말아먹으면 제대로 뽕 뽑는 거임
1혹시 저만 조리온도 예민하게 따지는 줄 알았는데 돼지고기 속까지 71 ℃ 이상으로 푹 익히신 거 진짜 공감해요 ㅎㅎ 특히 비 오는 날에는 습해서 조금만 방심해도 탈 나기 쉬우니까 바짝 익혀 먹는 게 제일 안전한 거 맞죠?
2완탕은 만두피 탄수 넘 많아서 밀프렙으론 ㄹㅇ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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