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비와서뜨끈한거땡겨서뉴잉글랜드 클램차우더인가봤는데난이도보통에 감자양파 밀가루 볶고난리쳐야 됨 ㅋㅋㅋ 게다가조리온도 63 ℃ 맞춰야하고우유조개류밀 돼지고기알러겐덩어리라 설거지헤븐갈것 같아서 바로 거름 ㅇㅈ? 역시비오는날엔 걍컵라면이갓성비다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7-14 14:14
안그래도비와서뜨끈한거땡겨서뉴잉글랜드 클램차우더인가봤는데난이도보통에 감자양파 밀가루 볶고난리쳐야 됨 ㅋㅋㅋ 게다가조리온도 63 ℃ 맞춰야하고우유조개류밀 돼지고기알러겐덩어리라 설거지헤븐갈것 같아서 바로 거름 ㅇㅈ? 역시비오는날엔 걍컵라면이갓성비다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공감합니다. 클램차우더는 루(Roux)를 볶는 과정부터 불 조절과 농도 맞추기가 까다롭고, 해감과 설거지거리 생각하면 선뜻 손이 안 가지요. 정성 들인 서양식 수프도 좋지만, 비 오는 날에는 역시 번거롭지 않고 뜨끈한 국물이 최고입니다. 저도 냉장고에 남은 파 한 대 썰어 넣고 라면이나 하나 끓여 먹어야겠습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