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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구석 털어서 낭코츠야키 만들었는데 자취 안주로 레알이네요ㅋㅋ

냉파요정

2026-09-1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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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미림 마늘 후추 대충 섞어 굽는 일식 구이인데 난이도 진짜 쉬워요ㅋㅋ 대신 닭고기랑 대두 밀 알러지 유발 성분 있으니 조심하시고 안전하게 속까지 74 ℃ 이상으로 잘 익혀 드세요. 씹는 맛이 좋아서 친구들 올 때 홈파티용으로 내놔도 괜찮을 듯요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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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수플레도전기2026-09-12 04:33

    으아 다들맛있다고하시는데 전 낭코츠야키예전에먹어보고 진짜별로였어요ㅠㅠ 오독오독한게아니라제 입엔너무딱딱해서턱 아프더라고요... 그리고전베이킹에 빠져서그런가요리할때 '대충' 양념섞는게제일 어려워요ㅋㅋ 저울로 1 g 단위까지딱딱 안맞추면 맛이 매번 달라지니까 불안하달까... 본문에속온도 74 ℃ 이상으로 익히라고 쓰신건진짜공감인데, 이것도팬에서대충구우면 겉만타고속은안익어서은근 불조절 까다롭지않나요? 전역시손대중요리보단예열 확실히한에어프라이어에달달한거구워먹는 게체질에맞나 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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