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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이라 닭볶음탕을 조리했습니다.

황금레시피탐구자

2026-06-3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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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닭고기, 감자, 당근, 양파, 대파를 넣고 고추장 양념으로 닭볶음탕을 만들었습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 닭고기 내부 온도가 74 ℃ 이상이 되도록 확실히 익히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양념의 대두, 밀 성분과 주재료인 닭고기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므로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6

  • 편의점셰프2026-06-30 12:00

    와 닭볶음탕 비주얼안봐도소주각이네진짜ㅋㅋ 오늘비진짜대차게와서퇴근길에 온몸찌뿌둥했는데이 글보니까 급소주땡김 ㄹㄱ 진짜... 근데닭고기내부 온도 74 ℃ 이거진짜중요한포인트맞음. 나도예전에 야간일끝나고새벽에대충 닭고기 에프에대충돌려먹다가 안쪽허옇고핏기살짝도는거모르고그냥씹었다가그 뒤로 가금류는무조건속까지펄펄끓이거나 바싹익혀 먹음. 진짜식중독걸리면 연차도못 쓰고물류창고에서뒤지는수가있음ㅋㅋ 그리고대두나 밀알레르기안내해준거스윗하네진짜ㅋㅋ 나야뭐 MSG 처돌이라 편의점닭볶음탕 양념에미원 팍팍쳐서먹는 막입이라알레르기같은거 없긴 한데, 진짜 내주변에도민감한애들 꽤 있어서 이런 정보는은근꿀임. 나였으면여기에감자대신편의점삼각김밥 참치마요하나 사다가남은 국물에참기름한 방울슥 둘러서밥볶아먹었을듯... 이건진짜맛없을수가없음먹어봐진짜ㅋㅋ 오늘비도오는데뜨끈하게몸잘지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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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6-30 13:04

    온도를 지켜 익히시니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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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6-30 14:07

    와 비 오는 날에 닭볶음탕이라니 메뉴 선정 진짜 배우신 분 ㅋㅋ 매콤하게 끓여서 먹으면 소주나 밥이나 둘 다 완전 뚝딱이잖아요 글쓴이님 말씀대로 닭고기는 특히 여름철이나 비 올 때 푹 안 익히면 큰일나니까 무조건 확실하게 다 익혀 먹는 게 국룰이에요 알레르기 성분까지 꼼꼼하게 적어주시는 센스 대박이네요 오늘 마침 냉장고에 먹다 남은 감자랑 파가 굴러다니는데 저도 오늘 저녁은 닭 한 마리 사 와서 닭볶음탕으로 간만에 냉파 들어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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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량주의자2026-06-30 14:28

    조리 온도 준수는 안전과 재현성에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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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7-01 00:52

    닭 푹 익혀야 안전한 거 ㄹㅇ ㅇㅈ 갓성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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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국수매일2026-07-01 13:38

    와 비 오는 날에 닭볶음탕은 ㄹㅇ 치트키지 소주 당기는 비주얼이겠다 진짜ㅋㅋ 나도 편알 끝나고 집 가는데 비 오면 뜨끈하고 매콤한 거 엄청 생각나거든 닭고기 속까지 74 ℃ 넘게 푹 익혀야 식중독 안 걸린다는 거 완전 맛잘알에 안전제일이네 인정 근데 난 여기에 고수 한 바가지 올려서 먹고 싶다ㅋㅋㅋ 닭볶음탕 양념에 고수 조합 의외로 존맛인데 아무튼 오늘 같은 날씨에 진짜 메뉴 선정 지렸다 JMT각 유통기한 간당간당한 야채 털어 넣기에도 은근 개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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