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징어 철이라길래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마늘 탈탈 털어서 오징어볶음 뚝딱 만들었어요 ㅋㅋ 혼밥 메뉴나 자취 안주로 진짜 딱인데, 해산물이라 속까지 63 ℃ 이상으로 확실히 익혀 드셔야 안전해요! 밀이랑 대두, 오징어 알레르기만 없으면 넉넉히 만들어서 다음날 도시락 반찬으로 싸가도 진짜 괜찮더라구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8-24 01:52
요즘 오징어 철이라길래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마늘 탈탈 털어서 오징어볶음 뚝딱 만들었어요 ㅋㅋ 혼밥 메뉴나 자취 안주로 진짜 딱인데, 해산물이라 속까지 63 ℃ 이상으로 확실히 익혀 드셔야 안전해요! 밀이랑 대두, 오징어 알레르기만 없으면 넉넉히 만들어서 다음날 도시락 반찬으로 싸가도 진짜 괜찮더라구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오징어볶음 다음날 도시락 반찬으로 싸가면 물 엄청 생기고 질겨져서 전 진짜 별로던데요 ㅠㅠ 비린내도 은근 심해져서 사무실에서 데울 때 눈치 보여요 ㅋㅋㅋ 역시 해산물은 남기지 말고 바로 먹어야지 다음날 먹는 건 좀 에바임 ㅇㅇ 혹시 저만 예민한 건가요!!
2혹시 푹 익혀야 안심되죠 맞죠?
4요즘 오징어 제철이라 해도 마트 가면 한 마리 4500원 넘어가는데 식비 15만원대 유지하는 자취생 기준에선 단가 선 넘은 거 ㄹㅇ 아님 냉동 수입산 세일하는 거 아니면 살 엄두도 안 남 거기다 고추장 간장 설탕 양념 탈탈 터는 것도 부재료비 존나 들어서 가성비 안 맞음 해산물 속까지 63 ℃ 익히느라 가스불 오래 쓰는 것도 낭비고 다음날 도시락 싸가면 물 나와서 흥건해지고 비린내 나서 에바임 난 차라리 에프에 냉동 야채나 구워 먹는 게 단가 훨씬 이득이라 봄 오징어는 자취생한테 사치임 ㅇㅈ
2우와 오징어볶음 저도 진짜 좋아해요! 근데 저는 백종원 레시피 계량대로 칼같이 안 맞추면 매번 맛이 산으로 가던데, 대충 털어 넣고도 맛을 내시다니 너무 부러워요ㅠㅠ 오징어는 진짜 속까지 잘 익혀 먹어야 안전하대서 저도 늘 바짝 익히는 편인데, 혹시 물 안 생기게 볶는 꿀팁 같은 것도 있을까요? 역시 센 불에 확 볶아야 하는 게 맞나요?
0역시 대충 볶아야 진짜 맛있죠 ㅋㅋ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