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손님상 겸 자취 안주로 좋은 중식 튀김인 '새우춘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새우, 당면, 양파, 당근에 굴소스와 간장으로 맛을 내는 보통 난이도의 음식이지만, 안전 조리 온도인 63 ℃를 정확히 지켜 속까지 익히는 것이 기본이더군요. 혹시 이 요리를 대접하실 계획이 있다면 새우, 밀, 달걀, 대두 알레르기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재료 준비 시 미리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9-16 10:50
최근 손님상 겸 자취 안주로 좋은 중식 튀김인 '새우춘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새우, 당면, 양파, 당근에 굴소스와 간장으로 맛을 내는 보통 난이도의 음식이지만, 안전 조리 온도인 63 ℃를 정확히 지켜 속까지 익히는 것이 기본이더군요. 혹시 이 요리를 대접하실 계획이 있다면 새우, 밀, 달걀, 대두 알레르기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재료 준비 시 미리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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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새우춘권을 직접 만드시다니 손 진짜 많이 갔을 텐데 대단하십니다 ㅋㅋ 홈파티할 때 알레르기 유무 미리 물어봐 주는 거 레알 센스인 거 같아요! 남은 춘권피랑 재료들은 또 어떻게 냉파하셨을지 냉파러로서 그것도 급 궁금해지네요 오 이거 안주로 진짜 딱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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