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나 손님상에 주로 오르는 육전을 오늘은 자취 안주 삼아 소고기, 밀가루, 계란, 소금, 참기름, 올리브오일을 정밀하게 계량하여 부쳐 보았습니다. 고기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인 63 ℃ 이상으로 익히기 위해 약한 가스불 앞에서 팬을 잡고 계속 온도를 살폈는데 생각보다 손이 가더군요. 밀이나 달걀, 쇠고기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 것 같은데, 회원님들은 전을 부칠 때 불 조절을 어떻게 하십니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정석한그릇
2026-08-09 11:03
명절이나 손님상에 주로 오르는 육전을 오늘은 자취 안주 삼아 소고기, 밀가루, 계란, 소금, 참기름, 올리브오일을 정밀하게 계량하여 부쳐 보았습니다. 고기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인 63 ℃ 이상으로 익히기 위해 약한 가스불 앞에서 팬을 잡고 계속 온도를 살폈는데 생각보다 손이 가더군요. 밀이나 달걀, 쇠고기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 것 같은데, 회원님들은 전을 부칠 때 불 조절을 어떻게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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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맞아요전부치는게보기보다정말정성이많이가고불앞을못떠나지요ㅇㅇ근데무슨온도계까지들이대나요ㅋㅋㅋ 그냥약불에자글자글부치다가계란옷노릇해지면손끝감으로뒤집어가며익히면다익은거랍니다ㅇㅇ정말고생하셨네요
3와 육전을 집에서 정석대로 정밀 계량까지 해서 부치시다니 레알 대단해요 ㅋㅋ 가스불 앞에서 계속 서서 온도 체크하는 거 진짜 은근 손 많이 가고 정성 장난 아니더라구요 ㅠㅠ 전은 불 조금만 세도 겉만 홀랑 타버려서 저도 무조건 약불로 불조절하면서 눈을 못 떼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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