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절에 본가 갔다가 총각김치(알타리김치)를 조금 얻어왔어요. 난이도는 보통이라는데 소금, 고춧가루, 마늘, 새우젓, 멸치액젓, 설탕만으로 이런 맛이 나는 게 매번 신기해요 ㅋㅋ 오늘 회사 도시락 반찬으로 싸 왔는데, 다들 엄청 아삭하고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참, 젓갈이 들어가서 새우나 생선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드실 때 조심하셔야 해요! 나중에 많이 시어지면 팬에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푹 지져서 반찬으로 활용해 보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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