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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고랭 해봄

월세살이

2026-07-2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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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새우 니고랭 74 ℃ 조리 ㄹㅇ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3

댓글 6

  • 냉파요정2026-07-29 01:28

    와 닭새우 넣은 니고랭이라니 제대로 고오급 냉파네요 ㅋㅋ 74 ℃ 조리 온도까지 제대로 지키신 거 레알 맛잘알이신 듯.. 동남아풍 볶음밥이 진짜 냉장고 자투리 야채랑 냉동 새우 털어먹기 최고더라구요 ㅎㅎ 저도 소스 남은 거에 대충 집에 있는 것들 때려 넣고 자주 볶아 먹는데 이거 보니까 저도 조만간 냉동실에 잠들어있는 새우 좀 구원해줘야겠어요 ㅋㅋ 완전 맛났겠어요 부럽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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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07-29 04:16

    우와, 조리 온도를 딱 74 ℃로 맞춰서 안전하게 조리하셨네요! 직업병인지 몰라도 글쓴이님처럼 중심 온도를 제대로 준수하며 요리하시는 분들을 보면 괜히 마음이 편안해지고 반갑기까지 합니다. 갑각류나 해산물류, 그리고 만약 닭고기까지 함께 들어간 나시고랭이라면 교차 오염이나 병원성 식중독균 예방을 위해 식품 중심 온도를 74 ℃ 이상으로 가열하는 것이 위생학적으로 가장 안전한 원칙이 맞습니다. 특히 닭새우 같은 해산물은 신선도와 관계없이 비브리오균 등으로부터 안전하려면 이 온도를 지켜주는 것이 확실하지요. 다만 닭새우는 가열 온도가 74 ℃까지 올라가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살이 다소 단단해지거나 질겨지기 쉬운데, 식감은 질기지 않고 괜찮으셨는지 궁금합니다. 해산물 조리 시 안전 온도와 부드러운 식감 사이의 균형을 잡는 것이 참 까다로운데, 불 조절을 아주 섬세하게 하셨을 것 같습니다. 나시고랭이 참 매력적인 한 그릇 요리이긴 하지만, 인도네시아식 간장인 케찹 마니스와 삼발 소스가 기본이라 생각보다 나트륨 총량이 꽤 높게 올라가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집에서 나시고랭을 할 때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나트륨과 영양 균형을 맞추곤 합니다. - 숙주, 청경채, 양배추 같은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밥보다 더 많이 넣기 (채소의 칼륨 성분이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고 합니다) - 시판 소스의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모자란 감칠맛은 멸치 육수 가루나 굴소스를 아주 소량만 써서 대체하기 - 단맛을 내는 케찹 마니스 대신 알룰로스와 저염 간장을 섞어서 직접 데리야끼풍 소스를 만들어 쓰기 정석대로 안전하게 조리하신 덕분에 아주 건강하고 위생적인 한 끼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주말에는 냉장고에 있는 채소들을 털어넣고 저염식 나시고랭을 한번 볶아봐야겠네요. 맛있는 저녁 식사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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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한꼬집2026-07-29 05:06

    나트륨 너무 높아서 전 별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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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량주의자2026-07-29 06:22

    닭새우와 같은 갑각류 조리 시 중심 온도 74 ℃를 준수하신 데이터에 깊이 공감합니다. 정확한 온도를 측정하여 위해 요소를 제어하고 일관된 재현성을 확보하는 방식이 매우 이상적입니다. 감에 의존하지 않는 훌륭한 조리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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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도시락2026-07-29 10:21

    74도 잘 익혀야 안심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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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7-29 16:02

    오니고랭원팬으로조지기개꿀맛이지 ㅋㅋㅋ 근데 74도 조리온도계잰거임? 난 귀찮아서걍 센불에대충 볶는데 ㄹㅇ 리스펙이다야 냉동새우대충 때려넣고 볶으면숟가락 하나팬 하나끝이라 설거지도없고개꿀임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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