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구마 철이라 한 박스 들여놨더니 슬슬 썩을까 봐 무서워서 '생강향의 고구마 크로켓' 해봤어요 ㅋㅋ 분류는 한식 튀김이라는데 난이도는 보통이라더니 기름 써야 해서 자취생 입장에선 은근 손이 가더라구요 그래도 주재료가 버터, 밀가루, 소금, 후추라 냉장고에 있는 걸로 대충 해결돼서 재료비는 굳음요 참고로 달걀, 우유, 밀 알레르기 유발 성분 들어가니까 혹시 예민한 분들은 조심하셔요 생강 향 은은하게 돌면서 고소하긴 한데 튀김 냄새 빼느라 원룸 창문 다 열어놨더니 레알 춥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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