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끈한 한식 찌개가 당겨서 오늘 저녁 겸 도시락용으로 들깨순두부찌개 끓였어요 ㅎㅎ 멸치 육수 베이스에 무, 양파, 버섯, 대파 넣고 끓였는데 난이도는 보통 정도예요. 제 식단에 단백질은 필수라 두부 듬뿍 넣었는데, 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해요. 조리할 때 안전 온도는 71 ℃ 지켜서 속까지 확실히 끓여냈습니다. 저염 식단 하느라 소금은 최소한으로 쓰고 들깨가루 풀었더니 삼삼하고 고소하네요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샐러드언니
2026-09-03 05:51
뜨끈한 한식 찌개가 당겨서 오늘 저녁 겸 도시락용으로 들깨순두부찌개 끓였어요 ㅎㅎ 멸치 육수 베이스에 무, 양파, 버섯, 대파 넣고 끓였는데 난이도는 보통 정도예요. 제 식단에 단백질은 필수라 두부 듬뿍 넣었는데, 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해요. 조리할 때 안전 온도는 71 ℃ 지켜서 속까지 확실히 끓여냈습니다. 저염 식단 하느라 소금은 최소한으로 쓰고 들깨가루 풀었더니 삼삼하고 고소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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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액 넣으면들깨향 죽지 않나요?
0삼삼하게 먹는 것도 좋은데 들깨탕엔 참치액이나 국간장 한 스푼 슬쩍 넣으면 감칠맛 ㄹㅇ 존맛임 멸치 육수 직접 낸 거면 거기에 다시다 아주 찔끔만 넣어도 국물이 확 살아남 도시락으로 싸가면 들깨가 국물 다 잡아먹어서 뻑뻑해지니까 아침에 데울 때 물 아주 살짝 더 부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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