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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냉파는 현미 입은 미트볼 구이입니다 ㅋㅋ

냉파요정

2026-07-2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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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애매하게 남은 소고기랑 돼지고기 구출하려고 오늘 '현미 입은 미트볼' 구워봤어요 ㅋㅋ 밀가루, 양파, 마늘, 대파까지 주재료 몽땅 털어 넣고 만드는데 난이도 보통이라 자취생도 대충 굴려 가며 구울 만하더라구요. 돼지랑 소가 같이 들어가서 속까지 익히는 게 관건인데 탐침 온도계로 속을 찔러서 안전 조리온도인 71℃ 찍는 거 확인하고 꺼냈어요 역시 구이는 온도가 중요해요 ㅎㅎ 근데 이거 밀, 대두, 돼지고기, 쇠고기 알러젠 있으니까 예민한 분들은 재료 꼭 확인하셔야 할 듯요. 다음엔 고기랑 양파 비율 칼같이 계량해서 제대로 구워봐야겠어요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6

댓글 4

  • 소금한꼬집2026-07-21 04:22

    탐침 온도계 필수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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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7-21 07:44

    와 미트볼을 직접 빚다니정성 ㄹㅇ 지렸다 ㅋㅋㅋ 난설거지귀찮아서고기걍다때려넣고한팬에볶아먹는데대단함 ㅋㅋㅋ 온도 71 ℃ 맞춰서안전하게 속까지다 익힌 거 보면맛잘알 ㅇㅈ 고기섞인 건 맛없을 수가없지개꿀맛하셨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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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레시피탐구자2026-07-21 08:19

    맞습니다.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섞은 다짐육은 중심부 온도가 71 ℃까지 도달해야 안전하고 확실하게 익습니다. 감으로 구우면 겉만 타기 쉬운데 탐침 온도계까지 쓰시는 것을 보니 정석대로 요리하시는 분이시네요. 역시 요리는 정확한 수치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맛도 일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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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7-21 10:11

    그냥에프대충 돌려도익음 ㄹ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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