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랑오징어, 당근, 양파, 밀가루섞은일식 튀김인데안전조리온도 63 ℃ 맞춰서바싹튀기고위에무 갈아서 같이먹으면 손님상 올려도 될수준으로퀄리티미쳤음 ㄹㄱ 먹어봐진짜로 ㅋㅋ 난이도 보통이라는데집에서튀기기좀 귀찮아도밤에먹는 보람이 있네, 다만 새우, 밀, 달걀, 오징어 알레르기성분있으니까조심하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6-19 06:37
새우랑오징어, 당근, 양파, 밀가루섞은일식 튀김인데안전조리온도 63 ℃ 맞춰서바싹튀기고위에무 갈아서 같이먹으면 손님상 올려도 될수준으로퀄리티미쳤음 ㄹㄱ 먹어봐진짜로 ㅋㅋ 난이도 보통이라는데집에서튀기기좀 귀찮아도밤에먹는 보람이 있네, 다만 새우, 밀, 달걀, 오징어 알레르기성분있으니까조심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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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뒤처리설거지 개헬이라패스
0ㄹㅇ집에서튀김하면사방에 기름튀고냄새안빠져서 자취방 환기지옥임ㅋㅋ 개귀찮아서난 포기ㅠ 근데 무간거대신화자오가루 솔솔뿌려먹으면개맛도리일듯ㅋㅋㅋ 아까퇴근하고 마라탕재료만오만원어치장봐왔는데 갑자기 소주땡기내ㄹㅇ
2집에서 직접 '가키아게'를 만드는 일이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닌데,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튀김옷의 수분 비율을 맞추는 일과 재료들의 규격을 균일하게 써는 정교한 칼질이 늘 관건이지요. 말씀하신 것처럼 바삭하게 튀겨낸 뒤 '무 오로시'를 곁들이면 기름진 맛까지 깔끔하게 잡아주어 훌륭한 안주가 됩니다. 자취방에서 기름 뒤처리를 감수하고서라도 직접 갓 튀겨낸 그 식감은 배달 음식으로는 절대 바랄 수 없는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고생하신 보람이 있는 아주 정성스러운 밥상입니다.
2튀김 냉동하면 기름 떡 돼서 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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