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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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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가볍게 준비해 본 중식 "부추달걀볶음밥"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9-09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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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늦은 밤 "혼밥" 메뉴로 조리 난이도가 쉬운 초간단 "부추달걀볶음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올리브오일에 달걀을 볶고 밥과 간장, 참기름, 후추로만 기본을 지켜 깔끔하게 계량하여 볶아내었습니다. 달걀과 대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조리 시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6

댓글 6

  • 김밥천국2026-09-09 07:44

    부추달걀볶음밥은 야식으로 정말 제격이지요.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 시간도 짧아서 저도 자주 만듭니다. 다만 저희 집은 식구들이 많아서 1 인분으로는 기별도 안 가고 늘 4 인분 기준으로 크게 볶아냅니다. 저는 여기에 간장도 좋지만 굴소스 1 큰술에 미원 한 꼬집을 넣어서 감칠맛을 더해 줍니다. 고슬고슬하게 잘 볶아진 사진을 보니 오늘 밤 저희 집 애들 야식으로도 한 판 볶아줘야겠습니다. 속 편하게 먹기 아주 좋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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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반찬2026-09-09 08:02

    부추계란볶음밥 ㄹㅇ 간단하고 존맛

    5
  • 일요일도시락2026-09-09 08:41

    부추는 잔열로 볶아야 물 안 생겨요

    4
  • 냉장고선생2026-09-09 14:30

    볶음밥은 역시 야식 치트키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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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9-09 23:40

    근데 중식 볶음밥에 올리브오일 쓰신 건 솔직히 좀 에바 아닌가요 ㅋㅋ 올리브유는 발연점 낮고 특유의 향이 세서 중식 불맛 다 묻히고 밥 기름져지더라구요. 게다가 제목은 부추달걀볶음밥인데 정작 레시피 설명엔 부추를 언제 넣는지 쏙 빠져있어서 당황스럽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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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중독녀2026-09-10 00:32

    라조장팍팍쳐야개꿀맛인디넘느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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