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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버섯 남은 거 탈탈 털기

냉파요정

2026-10-09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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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댓글 3

  • 조용한채식2026-10-09 04:21

    양송이버섯은 요리하고 남으면 은근히 처치 곤란일 때가 많은데, 크레페로 구워 드셨다니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노릇하게 볶아진 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크레페 반죽과 아주 잘 어울렸을 것 같습니다. 저도 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채소들이 보일 때면 메밀가루를 가볍게 개어서 크레페나 전처럼 얇게 부쳐 먹곤 합니다. 냉장고 속 식재료도 깔끔하게 비우고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서 참 실용적인 방법이지요.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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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10-09 11:20

    양송이크레페 괜찮네 ㅋㅋ 양송이 수분많아서팬에먼저볶아수분좀날리고넣으면 덜질척해짐 난그게 귀찮아서그냥반죽에넣긴하는데가끔축축해짐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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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효포기않음2026-10-09 11:22

    남은 양송이버섯 털어서 크레페라니 좋네요 ㅋㅋ 버섯 조금 애매하게 남으면 뭘 해야 하나 고민되는데 이렇게 먹으면 딱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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