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싸게 판 애호박이랑 새우, 오징어, 당근, 깻잎에 밀가루 넣어서 구이로 해봤는데 생각보다 예쁘게 말기 귀찮아서 난이도가 보통은 되더라구요. ㅋㅋ 해산물이 들어가서 속까지 63 ℃ 이상으로 잘 익혀 드셔야 안전하고 밀, 대두, 새우, 오징어 알러지 있는 분들은 피하셔야 할 것 같아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식비다이어리
2026-07-30 09:00
마트에서 싸게 판 애호박이랑 새우, 오징어, 당근, 깻잎에 밀가루 넣어서 구이로 해봤는데 생각보다 예쁘게 말기 귀찮아서 난이도가 보통은 되더라구요. ㅋㅋ 해산물이 들어가서 속까지 63 ℃ 이상으로 잘 익혀 드셔야 안전하고 밀, 대두, 새우, 오징어 알러지 있는 분들은 피하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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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전병말이이거손만개많이 가고 비주얼 대비 맛은 ㄹㄱ 별로던데ㅋㅋㅋ 나도전에기분낸다고재료 바리바리 사서굴려봤다가 옆구리 다터지고 속터져서다신안 함. 야간퇴근하고 배고파죽겠는데 저러고있으면현타개씨게 옴 진짜걍 애호박대충채편하게썰어서 부침가루에 미원때려 박고얇게대충부치는게 삼만 배맛있음진짜로.
1애호박은 요즘 단맛이 잘 올라와서 참 좋은 식재료인데, 전병처럼 얇게 말아내는 요리는 속재료를 감싸는 과정에서 은근히 손이 많이 가더군요. 정성이 가득 들어간 음식을 차려내신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저는 해산물 대신 표고버섯을 얇게 채 썰어 넣고 말아보곤 하는데, 뒤집을 때 모양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말씀하신 대로 재료가 안쪽까지 충분히 익도록 은근한 불에서 시간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알레르기 정보까지 세심하게 나누어 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평온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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