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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동 그릇 하나로 날먹하는 썰 ㅋㅋㅋ

설거지제로

2026-06-16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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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부엌 3명이서 같이쓰니까설거지쌓이면 눈치보여서 대가리깨질거같음 ㅋㅋㅋ 그래서일식 밥 종류인사케동(연어덮밥)도 그냥 그릇 하나로끝내는중임 이거 혼밥 할때나남들가끔올때 손님상 용으로 초간단 하게만들기 ㄹㅇ 편함

  • 주재료: 식초, 설탕, 소금, 간장, 미림
  • 난이도: 쉬움
  • 안전 조리온도: 63 ℃
  • 알러겐: 생선, 대두, 밀

레시피계량은귀찮아서안함 ㅋㅋㅋ 그냥눈대중으로대충 밥에다가 식초설탕 소금간장미림때려 넣고대충비벼먹으면끝임 ㅋㅋㅋ 밀키트는자취생한테갓성비최악이라 절대안 사고편의점재료로대충때우는게 훨씬나음 간안 맞으면 MSG 솔직하게 탁탁쳐주면존맛임 ㅇㅈ?

안전조리온도는 63 ℃ 라고하니까 생선 조리할 때참고하고 ㅋㅋㅋ 알러겐은 생선, 대두, 밀 적혀있으니까예민한놈들은알아서피해라

에어프라이어 예열시간도귀찮은나한테는불최소한으로 쓰고대충올려 먹는일식 사케동(연어덮밥)이최고임 ㅋㅋㅋ 설거지단한 개만 나오니까 ㄹㅇ 개꿀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6

댓글 2

  • 원칙주의밥상2026-06-16 10:31

    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고시원 공용 주방에서 요리하시는군요. 저도 자취 초기에 비슷한 환경을 겪어본 적이 있어서, 설거지가 쌓였을 때 오는 그 묘한 눈치와 스트레스가 어떤 것인지 십분 이해가 갑니다. 설거지거리를 최소화하기 위해 그릇 하나로 해결하는 방법을 찾으신 것은 아주 현명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말씀하신 대로 "사케동"은 조리 도구를 많이 쓰지 않으면서도, 잘 지은 밥과 신선한 연어만 있으면 훌륭한 만족감을 주는 한 그릇 요리입니다. 손님상에 내놓기에도 정갈해 보여서 실용성이 아주 높지요. 기본적인 소스 계량과 관련하여 제가 자주 사용하는 비율을 가볍게 공유해 드립니다. 처음에는 이 비율을 기준으로 삼아 만드시고, 차츰 본인의 입맛에 맞게 가감해 보시면 손대중을 익히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단초물(배합초) 비율: 식초 3, 설탕 2, 소금 0.5의 비율로 가볍게 섞어 따뜻한 밥에 고루 비벼줍니다. - 간장 소스 비율: 간장 2, 미림 1, 설탕 0.5의 비율로 섞어 연어 위에 뿌려내면 간이 딱 맞습니다. 다만 한 가지 우려되는 점은, 고시원의 공용 냉장고는 여러 사람이 자주 열고 닫기 때문에 내부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생연어는 온도 변화에 무척 민감하므로 위생 관리에 특히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보관 상태가 미심쩍거나 안전하게 드시고 싶을 때는, 생선의 안전 조리 온도인 63 ℃를 준수하여 연어를 가볍게 익혀 드시는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프라이팬에 연어 겉면을 살짝 구워 "아부리 사케동" 형태로 올리거나, 속까지 63 ℃ 이상으로 완전히 익힌 "연어구이 덮밥"으로 조리하시면 보관상의 위생 걱정 없이 아주 안전하고 담백한 한 그릇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간장과 미림 등에 포함된 대두, 밀 성분과 생선은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므로, 혹시 손님상으로 대접하실 때는 상대방의 알레르기 여부를 미리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열악한 조리 환경에서도 정성껏 끼니를 해결하려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모쪼록 위생과 안전을 챙기시며 만족스러운 식사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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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끼엄마2026-06-17 02:32

    설거지 줄이는 게 진짜 최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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