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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파티 분짜 후기

편의점셰프

2026-08-06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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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댓글 5

  • 반찬고수남편2026-08-06 05:30

    분짜 그거 집에서 해봤는데 손만 많이 가고 먹고 나면 허해서 전 별로더라고요. 그리고 돼지고기 볶으면서 71 도 온도계로 재고 있는 건 너무 번거롭고 비효율적임ㅋㅋ 그냥 양념 안 타게 불 조절 잘해서 바싹 익히는 게 제일 속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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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효포기않음2026-08-06 06:17

    분짜 집에서 해먹는 거 진짜 가성비 떨어지고 전 별로던데 ㅠㅠ 온도 맞추기 헬인 거 완전 인정요 ㅇㅇ ㅋㅋㅋ 저도 예전에 고기 71 도 맞추겠다고 생쇼하다가 난리 쳤는데 결국 시커멓게 다 태우고 연기만 장난 아니었음 ㅠㅠㅠ 분짜는 그냥 밖에서 사 먹는 게 정신건강에 오만 배 이로운 거 같아요!! 혹시 저만 분짜 집에서 하기 돈 아깝고 맛도 별로였나요? 온도 조절 진짜 왜이럴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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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죽요정2026-08-06 14:46

    ㄹㅇ 온도맞추는거은근빡셈 ㅋㅋ 나도 예전에 심부온도계로고기온도재다가겉에 다태워먹은 적 있는데진짜킹받음 돼지고기 속까지잘익히는거 신경쓰다보면타이밍놓치기십상임 ㅇㅈ? 근데분짜는 은근불조절까다로워서순식간에 타더라 ㅠ 아 맞다탄거몸에안좋으니까탄 부분가위로 대충잘라내고 먹어 고생했다다음엔에프나 약불로재도전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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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플레도전기2026-08-06 17:24

    으아ㅠㅠ 온도맞추다 태우는거 국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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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비다이어리2026-08-06 23:25

    온도 맞추다 태우면 진짜 속쓰리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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