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냉장고 구석에 있던 두부 털어서 다이어트 밑반찬으로 두부찜 양념장 해먹었어요 ㅋㅋ 간장, 고춧가루, 마늘, 참기름, 설탕만 대충 섞어서 찌면 끝이라 난이도 진짜 쉬워요. 대두 알레르기만 없으면 혼밥 메뉴로 딱인데, 꼭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잘 익혀서 드세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8-16 14:59
오늘 냉장고 구석에 있던 두부 털어서 다이어트 밑반찬으로 두부찜 양념장 해먹었어요 ㅋㅋ 간장, 고춧가루, 마늘, 참기름, 설탕만 대충 섞어서 찌면 끝이라 난이도 진짜 쉬워요. 대두 알레르기만 없으면 혼밥 메뉴로 딱인데, 꼭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잘 익혀서 드세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두부는 단백질 급원으로 훌륭한 식재료라 저도 주말 혼밥 메뉴로 자주 활용합니다. 작성자님께서 글 끝에 안전 조리 온도 71 ℃를 정확하게 짚어주신 부분에서 깊은 신뢰감을 느꼈습니다. 다만 제 개인적인 성향상 레시피의 '대충 섞어서'라는 표현을 보면 g 단위로 계량하고 싶은 욕구가 일어납니다. 저는 보통 부침용 두부 300 g 기준으로 양조간장 30 ml, 고춧가루 6 g, 다진 마늘 10 g을 배합하여 오차를 최소화합니다. 이렇게 고정된 수치로 조리해야 다음번에도 동일한 맛의 식사를 재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맛있고 안전한 식사 하셨기를 바랍니다.
4간장도 대두들어감 조심하셈 ㅋㅋ
3간장만 줄여도 나트륨 걱정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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