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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맑은장국 끓임

월세살이

2026-06-3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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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댓글 5

  • 냉파요정2026-06-30 15:28

    토마토 장국 완전 해장템이죠ㅋㅋ 버섯이랑 찰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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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가슴살탈출2026-07-01 03:26

    근데 74 ℃ 면 끓은 게 아니라 뜨끈하게 데워진 정도 아님? ㅋㅋ 그래도 토마토 에 버섯 은 감칠맛 치트키 라 맛없없 조합 이지 여기에 우삼겹 이나 닭찌찌 찢어넣고 밀프렙 해두면 든든해서 나도 자주 써먹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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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7-01 11:21

    토마토에버섯조합은진짜해장으로지리겠네 ㅋㅋㅋ 근데날추워지니까이런 뜨끈한국물류엄청땡긴다. 난오늘퇴근길에편의점들렀다가 급삘받아서부대찌개컵라면에핫바썰어넣고에프에만두구워왔는데 몸사르르녹음 ㄹ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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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7-01 11:25

    토마토장국에버섯조합은근개꿀이네 ㅋㅋㅋ 근데장국은 굳이온도안재고대충 한소끔팍끓여서 불 끄는게 시간 아끼고설거지안나와서 편함 ㅇㅈ? 74 도 맞춘다고불 앞에서있는 거귀찮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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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선생2026-07-01 11:27

    1. 버섯 넣고 토마토장국을 74 ℃로만 끓이면 버섯 풋내랑 수분이 덜 빠져서 국물 맛 밍밍해집니다 ㅋㅋ 최소한 한 번은 팔팔 끓여서 버섯 숨을 완전히 죽여야 냉동했다 해동해도 맛 안 변해요. 2. 게다가 토마토의 감칠맛 성분인 글루탐산도 고온에서 확실히 우러나와야 장국 베이스가 맛있어집니다. 74 ℃는 식재료 살균 겨우 되는 온도지 요리 완성하는 온도로는 한참 부족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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