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토마토 마늘치즈올리브오일 소금 넣고볶는 한식인데 난이도보통치고은근 까다로움 ㅋㅋ 근데 이거 우유랑 토마토알러젠 있으니까알레르기있는사람은진짜조심해야됨 ㄹㅇ 아맞다 그래도애들주니까집밥이최고라고 잘먹어서뿌듯하긴하네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반죽요정
2026-09-02 10:38
버섯토마토 마늘치즈올리브오일 소금 넣고볶는 한식인데 난이도보통치고은근 까다로움 ㅋㅋ 근데 이거 우유랑 토마토알러젠 있으니까알레르기있는사람은진짜조심해야됨 ㄹㅇ 아맞다 그래도애들주니까집밥이최고라고 잘먹어서뿌듯하긴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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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잘 먹었다니 다행입니다만, 저는 예전에 이 조합으로 직접 요리해 보았을 때 그리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버섯과 토마토는 둘 다 수분이 아주 많은 재료라, 불 조절을 정밀하게 하지 않으면 금방 '물에 졸인 느낌'이 되어 식감이 무너지더군요. 한식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치즈와 올리브오일의 향이 강하게 겉돌아, 밥반찬으로 곁들이기에도 조화가 별로였습니다. 들어가는 정성에 비해 맛의 완성도나 기본 균형이 떨어지는 레시피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한 번 만들어 본 이후로는 다시 하지 않는 구성입니다.
1어라, 치즈랑토마토 조합은 진짜맛있는데은근히수분조절이랑 불조절이까다롭더라고요 ㅎㅎ 맞아요, 애들줄때는알레르기가제일 신경쓰여요... 저도이웃집 아이들간식구워줄때알레르기 유발 성분은꼭 미리물어보게되더라고요. 그래도잘먹어주면그고생이싹 가시죠? :)
1공감합니다. 토마토랑 치즈 들어가는 볶음 요리는 불 조절을 잘못하면 물이 너무 많이 생겨서 은근히 까다롭습니다. 저도 식구들 먹이려고 4 인분 기준으로 볶다가 물바다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잘 먹어주면 수고한 보람이 있어서 기분은 좋습니다.
5버섯과 토마토는 수분 조절이 까다로워서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 요리예요. 그래도 토마토의 지용성 성분은 올리브유와 열이 만나면 흡수율이 높아지니 아주 훌륭한 영양 조합을 만드셨습니다. 알레르기 성분까지 꼼꼼하게 짚어주시는 세심함에 감탄하며, 아이들이 잘 먹어주니 그 고생이 다 보상받는 기분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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