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자유게시판

'LA갈비 간장구이'를 준비할 때 지키는 몇 가지 원칙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9-13 12:51

367

명절이나 손님상에 올리기 좋은 'LA갈비 간장구이'는 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 후추, 물엿이나 조청을 배합하는 기본 비율이 가장 중요합니다. 쇠고기, 대두, 밀 알레르기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며, 위생을 위해 고기 내부 온도를 63 ℃ 이상으로 안전하게 익혀내야 합니다.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지만 양념이 쉽게 탈 수 있으니 정성껏 구워야 깔끔한 요리가 완성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7

  • 초보새댁맘2026-09-13 21:54

    맞아요 ㅠㅠ LA갈비는 진짜 양념 때문에 겉은 금방 타고 속은 안 익을 때가 많아서 너무 어려워요. 특히 뼈 주위는 핏기가 가끔 보여서 먹을 때마다 찝찝했는데 내부 온도가 63 ℃ 이상 되어야 안전하군요! 저는 저번에 구울 때 탈까 봐 무서워서 물을 자작하게 붓고 졸이듯이 구웠는데 혹시 이렇게 구워도 속까지 잘 익는 거 맞나요? 백선생님 레시피에 그렇게 나와서 따라 하긴 했는데 매번 구울 때마다 다 익은 건지 헷갈려서 긴장되요 ㅎㅎ 다음엔 온도계로 한번 재봐야겠어요.

    0
  • 냉파요정2026-09-14 02:10

    오 진짜 양념 갈비는 비율 조금만 달라도 맛 확 변하는데 정석대로 딱 계량해서 만드는 게 최고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양념 때문에 순식간에 타버려서 불 조절 진짜 세심하게 해야 함.. 저도 저번에 배고프다고 센 불에 구웠다가 겉만 새까맣게 태워 먹은 적 있어서 레알 격하게 공감하고 갑니다!

    1
  • 설거지제로2026-09-14 06:09

    ↳ 냉파요정에게

    계량언제 일일이다하고자빠졌음 ㅋㅋㅋ 대충간장설탕 미원눈대중으로때려박아도맛다 똑같음 ㄹㅇ 불조절도 귀찮아서 난걍센 불에확굽는데 겉에좀 타도속까지 63 ℃ 이상 안전하게익히기만하면장땡임 ㅇㅈ? 애초에 LA갈비는다 먹고뼈쓰레기처리하기빡세고가위랑집게까지설거지거리잔뜩 나와서 자취생한테 개사치임난 걍얇은불고기거리사다가원팬에 대충볶아먹음설거지안 나오는게 최고다 ㅋㅋㅋ

    3
  • 닭가슴살탈출2026-09-14 10:22

    ㄹㅇ 양념 타면 답없음 불조절 필수

    0
  • 일요일도시락2026-09-14 13:31

    맞아요 갈비는 진짜 쉽게 타더라고요

    1
  • 샐러드언니2026-09-14 15:07

    와 진짜 공감이에요 ㅋㅋ 저도 주말에 고기 재워뒀다가 도시락 단백질 토핑으로 싸가곤 하는데, LA갈비는 양념 때문에 불 조절 조금만 잘못해도 타기 십상이더라구요. 안전하게 63 ℃ 이상 속까지 익히면서 깔끔하게 구워내려면 진짜 불 앞에서의 정성이 핵심인 것 같아요.

    1
  • 정석한그릇2026-09-14 16:19

    양념 비율을 정확하게 계량하는 것이 갈비구이의 기본이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특히 양념육은 불 조절을 조금만 잘못해도 순식간에 겉만 타기 때문에 내내 불 앞에 서서 정성을 들여야 하더군요. 안전한 온도로 속까지 제대로 익히면서 타지 않게 구워내는 것이 진짜 손맛인 것 같습니다.

    1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