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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차와 주악 먹어봄

월세살이

2026-09-30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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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설탕 후추 국 난이도는 보통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7

댓글 1

  • 웰니스주방2026-09-30 12:38

    후추가 들어간 국물이라면 배숙을 말씀하신 것 같네요. 개성주악은 밀가루보다 찹쌀가루 비율을 훨씬 높여야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제대로 살아납니다. 보통 찹쌀가루와 밀가루를 10 대 1 정도로 섞고 막걸리로 반죽하는데, 기름 온도 조절이 까다로워 보기보다 난이도가 꽤 높은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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