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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일기] 혼밥으로 만들어 본 중식 '양주볶음밥' 조리 후기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8-0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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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이번 번역 작업을 마친 후 혼밥 메뉴로 새우, 돼지고기, 당근, 계란을 넣고 간장과 굴소스로 간을 맞춘 '양주볶음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돼지고기가 포함되므로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충분히 익혔으며, 새우, 달걀, 대두, 돼지고기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섭취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정밀한 계량 덕분에 맛은 일정했으나 프라이팬으로 고슬하게 볶는 난이도가 '보통' 정도로 느껴져서, 조만간 볶음 요리용 웍을 꼭 장만해야겠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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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냉파요정2026-08-02 04:03

    계량 완벽하게 하신 건 좋은데 고슬고슬하게 안 볶아진 건 백프로 밥 수분기 때문이에요ㅋㅋ 양주볶음밥은 양념 계량보다 밥 상태가 생명인데 혹시 갓 지은 뜨거운 밥 쓰신 거 아니죠? 자취방 화력에는 한계가 있어서 수분 많은 밥 넣으면 무조건 질척해지더라구요 레알ㅋㅋ 차라리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찬밥이나 냉동밥 살짝만 해동해서 수분기 다 날리고 볶아보세요. 안전 온도 지키고 원칙대로 하신 건 멋지지만 볶음밥 식감은 결국 수분 컨트롤 싸움입니다 다음엔 냉파 찬밥으로 고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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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한꼬집2026-08-02 04:25

    고슬하게 볶기 참 어렵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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