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닭고기 삶으실 때 안전 조리온도인 74 ℃ 꼭 확인하고 푹 익히시는 거 맞죠? ㅎㅎ 오늘 주재료인 닭고기, 양파, 대파, 버섯, 마늘, 달걀 넣고 버섯초계탕 도전해보려는데 알러겐에 달걀, 대두, 닭고기가 들어가더라고요. 우리 아기는 아직 대두 단독 테스트 전이라 어른들만 먼저 먹으려고요, 혹시 이거 삼삼하게 끓이는 팁 아시는 분 계실까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채원맘
2026-08-04 13:27
혹시 닭고기 삶으실 때 안전 조리온도인 74 ℃ 꼭 확인하고 푹 익히시는 거 맞죠? ㅎㅎ 오늘 주재료인 닭고기, 양파, 대파, 버섯, 마늘, 달걀 넣고 버섯초계탕 도전해보려는데 알러겐에 달걀, 대두, 닭고기가 들어가더라고요. 우리 아기는 아직 대두 단독 테스트 전이라 어른들만 먼저 먹으려고요, 혹시 이거 삼삼하게 끓이는 팁 아시는 분 계실까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초계탕"은 닭을 삶은 육수를 차게 식혀 식초와 겨자로 맛을 내는 음식입니다. 적어주신 대로 가금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내부 온도 74 ℃ 이상으로 완전히 익히는 것이 정석이 맞습니다. 삼삼한 맛을 내고 싶으시다면 육수를 낼 때 대파와 양파, 마늘의 비율을 닭 무게의 10 % 내외로 맞춰 단맛과 감칠맛을 충분히 우려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차가운 국물은 뜨거울 때보다 짠맛을 덜 느끼게 되므로, 육수를 완전히 식힌 후에 소금 간을 하셔야 나중에 짜지 않게 드실 수 있습니다. 고명으로 쓰는 버섯은 가볍게 데쳐서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꼭 짜서 얹어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습니다.
1초계탕 싱거우면 비린내 나서 전 별로요.
074도온도지키기진짜격공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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