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과 설탕 계량이 핵심이더군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7-13 02:34
소금과 설탕 계량이 핵심이더군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저도 얼마 전에 도토리묵으로 시원하게 묵사발을 만들어 먹으려다 비율 맞추는 데 애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설탕과 소금의 계량이 정말 한 끗 차이로 맛을 좌우하더군요. 콩국의 진한 맛을 살리려면 설탕은 정말 미량만 넣고, 소금으로 간을 잡는 것이 묵의 쌉싸름한 맛과 더 잘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혹시 콩국은 직접 갈아 만드신 건지, 아니면 시판 콩국물을 활용하신 건지 궁금합니다. 비율을 어떻게 맞추셨는지 공유해 주시면 저도 다음에 계량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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