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풀려서 캠핑이나 홈파티용으로 폭립 구워 먹는다는데 등갈비 단가 생각하면 자취생한테 ㄹㅇ 사치임 양념은 간장 식초 마늘 소금 후추 기본 재료라 돈 안 들어서 ㄱㅊ은데 난이도 보통이라도 잘못 구우면 비싼 고기 다 버림 돼지고기 대두 알러지 있는 사람들은 조심하고 식중독 걸리면 연차 날아가니까 속까지 71 ℃ 이상으로 확실히 익혀 먹으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9-23 10:21
날 풀려서 캠핑이나 홈파티용으로 폭립 구워 먹는다는데 등갈비 단가 생각하면 자취생한테 ㄹㅇ 사치임 양념은 간장 식초 마늘 소금 후추 기본 재료라 돈 안 들어서 ㄱㅊ은데 난이도 보통이라도 잘못 구우면 비싼 고기 다 버림 돼지고기 대두 알러지 있는 사람들은 조심하고 식중독 걸리면 연차 날아가니까 속까지 71 ℃ 이상으로 확실히 익혀 먹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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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ㅠㅠ 전 맨날 베이킹 망해서 버리는 재료비 생각하면 폭립은 완전 양반이라 생각했거든요 ㅋㅋㅋ 고기는 대충 구워도 먹을 수는 있지 빵은 발효 실패하면 진짜 벽돌이라 다 버려야 해서요 ㅠㅠㅠㅠ 포일 감싸서 에프나 그릴에 던져두면 속까지 잘 익고 세상 편하던데 혹시 저만 그런가요? 속 온도 71 ℃ 맞추는 게 식빵 발효 온도 맞추기보다 오만 배는 쉬운 것 같은데 왜 별로라고 하시는지 전 잘 모르겠어요 ㅇㅇ 제 기준엔 고기가 훨씬 성공률 높고 가성비 좋은 느낌이라 ㅈㅅ...
5ㄹㅇ폭립단가개노답이고양념굽다가 겉만타고 속 안익어서 버리기 십상임 ㅋㅋㅋ 자취생은 그냥편의점냉동삼겹이나족발사다가 에프대충 돌려먹는게가성비 오짐 ㄹㄱ 이건진짜먹어봐진짜비싼생고기사서모험하다가 다태워먹으면눈물남 ㄹㅇ
4진짜 공감해요 ㅋㅋ 등갈비가 뼈 무게 빼고 나면 은근히 먹을 것도 없는데 가격은 또 비싸서 자취생 식비로는 꽤 타격 크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사양 조금만 안 맞아도 겉만 타고 속은 안 익어서 버리기 십상이구요. 글쓴이님 말대로 돼지고기는 속까지 71 ℃ 이상으로 확실히 익혀야 안전하니까 조리할 때 은근히 까다롭더라구요. 저는 차라리 가성비 좋은 앞다리살이나 안심 사서 저염 양념에 구워 먹는데, 단백질 채우기도 그게 훨씬 실속 있어요 ㅎㅎ 폭립은 그냥 가끔 외식할 때나 먹는 걸로 타협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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