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마육수에식초, 간장, 소금, 마늘 대충 섞고가지는 71 ℃ 이상으로잘 익혀서무침(muchim)처럼만드는 건데 난이도보통치고는대존맛임ㅋㅋ 간장 들어가서 soy 알레르기있으면조심해야되는데, 이건진짜여름야간알바끝나고 먹으면땀싹들어감 먹어봐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6-08 14:23
다시마육수에식초, 간장, 소금, 마늘 대충 섞고가지는 71 ℃ 이상으로잘 익혀서무침(muchim)처럼만드는 건데 난이도보통치고는대존맛임ㅋㅋ 간장 들어가서 soy 알레르기있으면조심해야되는데, 이건진짜여름야간알바끝나고 먹으면땀싹들어감 먹어봐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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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냉국에 가지 조합은 진짜 아는 사람만 아는 별미죠 ㅎㅎ 71 ℃ 이상으로 잘 익히셨다니 안전 온도라 딱 좋네요. 저도 일요일에 밀프렙용으로 가지나물 무쳐서 전용 밀폐용기에 소분해두는데, 주중에 퇴근하고 차가운 다시마 육수만 싹 부어 먹으면 진짜 개운해요. 알려주신 대로 간장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소금이랑 액젓 살짝 섞어 보셔도 감칠맛 나고 맛있어요! 오늘 밤 최고의 야식 제대로 고르셨네요 부럽습니다 ㅋㅋ
2미원한꼬집넣으면감칠맛더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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