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살이
2026-06-14 10:19
콩나물 무 넣고 71도 찜 마냥 밍밍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저도 예전에 코다리로 맑은 요리를 시도했다가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코다리는 자체 감칠맛이 연하고 수분이 적어서, 강한 양념 비율로 조려내거나 제대로 우린 육수를 쓰지 않으면 무와 콩나물을 넣어도 참 밍밍해지더군요. 정성에 비해 결과물이 아쉬운 대표적인 메뉴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