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마트에서 오징어 싸게 팔길래 다시마 깻잎 간장 참기름 후추 넣고 한식 볶음 쌈밥 해봤음 소고기 대두 오징어 알러겐 들어있다니까 조심하고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바짝 익혀야 됨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손 많이 가고 재료비 은근 들어서 갓성비까진 아니고 가끔 특식으로만 먹을 만한 듯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6-24 10:20
식자재마트에서 오징어 싸게 팔길래 다시마 깻잎 간장 참기름 후추 넣고 한식 볶음 쌈밥 해봤음 소고기 대두 오징어 알러겐 들어있다니까 조심하고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바짝 익혀야 됨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손 많이 가고 재료비 은근 들어서 갓성비까진 아니고 가끔 특식으로만 먹을 만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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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가 가성비가 보통이라는 의견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평소 필요한 양념을 상비해 두고 "칼질" 기본기만 제대로 익혀둔다면 "오징어"는 영양이나 가격 대비 훌륭한 주재료입니다. 손이 많이 간다고 느끼시는 것은 조리 순서의 흐름이나 정확한 "계량"이 아직 손에 익지 않으셔서 그럴 수 있습니다.
2맞아요 오징어 은근히 비싸더라구요
4ㄹㄱ 인정 오징어손질은근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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