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간끝나고매콤한거당겨서 두부랑두반장, 굴소스, 간장, 설탕, 마늘넣고홍쇼두부 만들어봤는데이거진짜 술이술술 들어감 ㅋㅋㅋ 중식찜요리라뜨끈한데 난이도보통이라좀귀찮아도홈파티나 손님상안주로내놓기에딱좋은 듯. 굴소스랑두반장 들어가니까조미료 맛싹돌면서 완전내취향이더라역시조미료가최고임. 아그리고이거안전하게 71 ℃ 이상으로조리해서 먹어야하고대두, 달걀, 조개류알러지 있는사람들은조심하셈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8-16 12:39
어제 야간끝나고매콤한거당겨서 두부랑두반장, 굴소스, 간장, 설탕, 마늘넣고홍쇼두부 만들어봤는데이거진짜 술이술술 들어감 ㅋㅋㅋ 중식찜요리라뜨끈한데 난이도보통이라좀귀찮아도홈파티나 손님상안주로내놓기에딱좋은 듯. 굴소스랑두반장 들어가니까조미료 맛싹돌면서 완전내취향이더라역시조미료가최고임. 아그리고이거안전하게 71 ℃ 이상으로조리해서 먹어야하고대두, 달걀, 조개류알러지 있는사람들은조심하셈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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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조림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홍쇼두부 아주 좋은 반찬이지요. 저희 집도 먹성 좋은 아이들이 있어서 두부 두 모는 기본으로 크게 썰어 넣고 볶아냅니다. 말씀하신 대로 두반장이랑 굴소스가 들어가면 감칠맛이 돌아서 따로 간 맞추느라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4 인 가족 밥상 매일 차리려면 이런 소스 몇 큰술씩 적당히 사용하는 것이 현실적이고 요리하기도 편합니다. 대두나 조개류 알레르기만 없다면 한 끼 든든하게 해결하기에 참 좋은 메뉴입니다. 오늘 저녁에는 저도 웍에 가득 볶아내야겠습니다.
4ㄹㅇ 두반장굴소스는치트키지 ㅋㅋ
0오늘 두부 290 g을 샀습니다.
0홍쇼두부 ㄹㅇ 술안주로 개꿀이지 두반장이랑 굴소스 들어가면 맛이 없을 수가 없음 조미료 감칠맛 도는 게 대기업의 맛이자 진짜 대중의 맛임 ㅇㅈ? 핵심은 두부 물기 싹 빼고 기름에 겉면을 튀기듯 단단하게 부쳐서 양념 잘 배게 졸이는 건데 여기에 치킨스톡이나 미원 슬쩍 한 꼬집 더 치면 진짜 웬만한 노포 중식당 맛 바로 재현됨 이거 하나 있으면 소주 두 병 그냥 까는 치트키인데 오늘 퇴근길에 두부나 사 가야겠다 ㄹㅇ 맛잘알이네
4홍쇼두부 안주로 진짜 괜찮죠 ㅋㅋ 저도 마트에서 두부 마감 세일하거나 PB 상품 천 원대짜리 보이면 일단 집어와서 가끔 해먹거든요. 두반장이랑 굴소스는 냉장고에 구비해두면 보관 기간도 꽤 길고 여기저기 요긴하게 쓰여서, 대파나 양파 같은 기본 채소만 있으면 밀키트 사는 것보다 훨씬 가성비 좋더라구요. 근데 이거 생각보다 손이 좀 가긴 하더라구요. 그냥 대충 볶으면 두부가 다 으깨져서 비주얼이 마파두부처럼 되버려서요 ㅋㅋ 만들 때 제 경험상 좋았던 팁 몇 개 적어보자면 - 두부는 부치기 전에 키친타월로 물기 진짜 확실하게 빼야 해요. 안 그러면 팬에 넣었을 때 기름 엄청 튀고 두부 겉면이 제대로 안 익더라구요. - 전분가루 살짝 묻혀서 구우면 소스가 훨씬 잘 배고 겉면이 쫄깃해져요. 근데 전분가루 너무 많이 묻히면 나중에 소스 넣었을 때 떡처럼 찐득해지니까 탁탁 털어서 얇게만 묻히는 게 포인트예요. - 굴소스랑 두반장 자체가 이미 조미료 맛이랑 염도가 세서 간장이나 설탕은 처음에 레시피대로 다 넣지 말고 0.5 큰술씩 덜 넣은 다음에 간 보면서 추가하는 게 안전해요. 저번에 그냥 다 넣었다가 너무 자극적이라 물 더 붓고 양 늘어났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조리하시는 것도 아주 좋은 습관이시네요. 은근히 두부 속까지 뜨겁게 익히는 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그리고 조개류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시중에 파는 버섯 추출물로 만든 비건 굴소스 쓰거나, 진간장에 노추(노대두유) 0.5 큰술 정도 섞어 쓰면 굴 없이도 비슷한 색감이랑 감칠맛 낼 수 있으니까 참고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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