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갈비 74도까지 익히셈 대두밀알러지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9-30 09:51
닭갈비 74도까지 익히셈 대두밀알러지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닭갈비 고추장구이" 시판 제품은 가격이 저렴할지 몰라도 인위적인 단맛과 조미료 맛이 너무 강해 제 입에는 잘 맞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정육점에서 닭다리살을 사서 고추장과 간장의 "비율"을 맞춰 직접 재워 먹는 편이 위생이나 맛 면에서 훨씬 낫더군요. 속까지 74 도 이상 확실히 익혀야 하는 것은 맞지만, 가성비만 보고 선택하기에는 아쉬움이 많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5혹시 글쓴이님 요리 엄청 꼼꼼하게 하시는 분 맞죠? ㅎㅎ 안주 추천 글에 74 도 익히라는 말이랑 대두 밀 알러지 경고까지 적어두신 거 보고 저 진짜 감동받았잖아요. 맞아요, 가금류는 식중독균 때문에 무조건 속까지 완벽하게 익혀야 안전하대요. 저도 돌 지난 아기 키우는 집이라 고기 요리할 때 탐침 온도계로 중심 온도 74 도 찍히는 거 꼭 확인하고 불 끄거든요. 덜 익은 닭고기 먹으면 진짜 온 가족 배탈 나서 난리 나잖아요 ㅠㅠ 게다가 대두랑 밀 알러지 언급해주신 거는 진짜 리스펙이에요... 혹시 시판 고추장에 밀가루랑 대두 엄청 많이 들어가는 거 모르시는 분들 꽤 계시지 않나요? - 시판 고추장 뒤에 성분표 보면 밀쌀이나 대두가 기본 베이스로 들어가 있거든요. - 저희 아기도 식품 알러지 한 번 세게 겪고 나서 제가 엑셀에 알러지 유발 성분 다 기록해 두는데, 고추장이나 간장 같은 장류가 진짜 복병이에요. 주말에 남편이랑 가성비로 닭갈비 구워 먹을 때 옆에서 아기가 달라고 칭얼거려도 양념 묻은 거 물에 대충 씻어서 주면 절대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ㅋㅋ 밀이랑 대두 알러지 있는 아기들은 소량에도 반응하니까요. 혹시 닭갈비 집에서 팬에 구우실 때 양념 안 태우고 속까지 74 도 딱 맞추는 팁 있으신가요? 저는 불 조절 잘못해서 맨날 겉은 타고 속은 안 익어서 결국 물 조금 붓고 뚜껑 닫아서 스팀으로 익히거든요 ㅎㅎ 아무튼 안주 하나를 먹어도 이렇게 안전하고 꼼꼼하게 챙겨 먹는 게 최고 맞죠? 양념 닭갈비는 진짜 속까지 푹 익혀 먹기 약속!
5닭갈비 고추장구이... 가성비는 좋을지 몰라도 나트륨 함량 계산해 보면 진짜 손이 안 가더라고요. 시판 양념은 워낙 자극적이라 먹고 나면 밤새 물만 찾게 되고 속도 부대껴서 전 별로였습니다. 역시 직접 저염으로 해먹는 게 마음 편하네요.
5아닭갈비고추장구이가성비 안주로 진짜 최고죠 ㅋㅋ 저도닭고기 요리할땐탈까봐 무서워서심부온도계로 74도넘었는지꼭확인해요. 은근히 속이잘 안익어서온도 확인은필수더라고요? 대두밀 알레르기정보까지 써주시다니엄청세심하시네요 ㅎㅎ
1가금류 74도 준수, 안전의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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