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아서 홈파티나 캠핑용 면 요리로 이탈리안 소시지 파스타 먹는다는데 재료비 생각하면 한숨 나옴 토마토 양파 마늘 올리브오일 치즈까지 다 사면 예산 초과고 난이도 보통이라지만 밖에서 요리하긴 귀찮음 돼지고기 들어가서 안전 조리온도 71 ℃ 채워 익히는 것도 일이고 밀 우유 토마토 알러지 있으면 먹지도 못해서 난 비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9-13 09:44
날씨 좋아서 홈파티나 캠핑용 면 요리로 이탈리안 소시지 파스타 먹는다는데 재료비 생각하면 한숨 나옴 토마토 양파 마늘 올리브오일 치즈까지 다 사면 예산 초과고 난이도 보통이라지만 밖에서 요리하긴 귀찮음 돼지고기 들어가서 안전 조리온도 71 ℃ 채워 익히는 것도 일이고 밀 우유 토마토 알러지 있으면 먹지도 못해서 난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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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재료 활용하면 가성비 괜찮던데요
5정말 공감합니다. 야외처럼 화력 조절이 불안정한 환경에서 돼지고기 소시지의 심부 온도를 안전 기준인 71 ℃까지 완벽히 익히는 것은 위생 관리 측면에서도 꽤 까다로운 작업이지요. 게다가 말씀하신 재료들은 알레르기 유발 우려가 높은 항원들이라, 다인원이 모이는 캠핑지에서는 교차 오염 방지도 쉽지 않아 저도 효율성 면에서 그리 추천해 드리지 않는 메뉴입니다.
3ㄹㅇ 이탈리안 소시지고나발이고재료비진짜 개비쌈요새 마트물가 미쳐서장보기도 무서움 ㅋㅋㅋ 난걍 편의점핫바 세일하는 거 사다가불닭볶음면한냄비에같이끓여서 대충때우는데이게갓성비원탑임 ㄹㅇ 설거지도냄비하나만대충 헹구면끝이라개편한데사서고생할필요가 없음 ㅇㅈ?
5저도 작성자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야외에서 돼지고기 소시지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내부 온도 71 ℃까지 잘 익히는 것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지요. 게다가 가공육은 나트륨 함량도 높은 편인데, 들어가는 재료비와 알레르기 염려까지 생각하면 캠핑용으로는 여러모로 가성비가 떨어지는 메뉴가 맞는 것 같습니다.
4맞아요. 식구 많으면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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